서울. 지금

여간해서 그러진 않지만

오늘은 날씨도 좋고 해서

하얀 비둘기와

도나스를 나누어 먹었다

북아현동, 서울

2011.12.3.

yourmemory:


This is happening in Seoul, Korea. Over 20,000 citizens are standing face to face with the police force at a vigil against the Korea-US FTA. Police have been blasting water cannon on the people in the sub-zero cold, and because of this, someone has his eardrum split.  

source

(via sonicjazz)

눈 못 비비게 감시 하에
그루밍하는 메이를 보고 있자니
밀린 잠이 몰려온다

아무리 많은 것을 나누었다한들
자신이 정말 좋아하고 익숙한 공간을
함께 나누지 않는 것은
어쩌면 일종의 방어일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영역과 기억, 관계에 대한
무의식적 또는 의식적 방어.

오랜만에 외부교육때문에 지하철타고 퇴근하던 길.

내가 서 있던 앞자리의 중년 아저씨가

‘여기 앉아서 가요 너무 피곤해보인다.’라시며 자리를 양보해주셨다.

곧 내리는 역이라 감사하다. 하고 말았지만..

그렇게나 죽을 것같아 보였나.. 싶다.

좀 쉬자

앗. 우리 메이도 가습기 좋아하던데. ^^
crookedlane:

Really funny stuff - These funny animals (45 pics)
아. 이녀석 어쩔. 
goblinfae:

me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