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었던가.. 점심은.. 먹었던가..? 갸웃. 아 저녁 때 수박 먹었구나. 아무것도 안 먹어서 배가 고프다는 생각을 했다가 뭔가 먹었다는 걸 기억해내자 그다지 배가 고픈 것 같지 않게 되었다. 그런 거구나. 인식한다는 것.

그래 일일이 보지 않아도 알아볼 수 있는 문체. 표현. 무라카미 하루키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친절하게 글을 쓰는 작가인 것 같다. - 소울메이트. 읽고 난 후.

스스로가 스스로를 외롭게 하는 사람은
자신의 주변 사람 또한 외롭게 만든다.

앗 내년에는 우리 메이도 눈밭에서 놀게 해 줘야지.

(Source: toptumbles.com, via niub)

그 옛날 V 다시 보고 싶네. 
cultqueens:

June Chadwick and Jane Badler, “V”, 1984.
세상의 모든 마법사들.. 토닥. 
예뻐라..
오! 이거 마음에 드는데.. 어디서 구하지..
davidup:

This will always be me.